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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외 8개 언론사] ‘한국판 신데렐라 만들기’라고 불리는 ‘글램걸 프로젝트’ 뜨거운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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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신데렐라 만들기’라고 불리는 ‘글램걸 프로젝트’ 뜨거운 인기몰이

한국판 신데렐라 만들기로 화재를 모았던 ‘글램걸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끝났다. 20~30대 여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해외까지 나가지 않아도 미국 인기 TV 드리마 <섹스앤더시티>의 주인공처럼 스타일리쉬하게 변신시켜주는 한국판 신데렐라 프로젝트였다.


 
 
 

이번 글램걸 프로젝트는 1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통해 선정된 제1대 글램걸 김연희(29세,여)씨를 대상으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리쉬한 잇걸로 변신시켰다.

청담동 고급 뷰티샵인 ‘라 끌로에’에서 컨셉에 맞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 신사동 슈퍼 스튜디오에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의상을 입고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시 제공되었던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상품(Antik Batik의 하얀색 원피스, Tory Burch의 슈즈, Treesje의 가방)을 모두 선물로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도전! 수퍼모델 시즌2’에서 맹활약하고 있고, 글램라이프 메인 모델인 송해나(25세,여)씨와의 스튜디오 촬영에 대한 반응도 뜨거웠다.

“바쁜 일상 때문에 자신을 꾸미고 가꾸는 방법을 잘 몰랐다”는 김연희씨는 이번 글램걸 프로젝트를 통해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고, 스스로 자신감도 찾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프라이빗쇼핑클럽 글램라이프(www.glamlife.co.kr) 관계자는 “고객감사 차원에서 준비한 이벤트인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지원해서, 한국 공식 사이트가 다운되고 회사 전화가 마비가 될 정도”였다며 “지금도 제2대 글램걸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업무에 차질이 생길 정도”라고 전했다.

한편 글램라이프는 2011년 하반기 제2대 글램걸 프로젝트를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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